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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달로그디자인] 시몬스 매트리스. 뷰티레스트 콜렉션 시간을 경험해나가는 ‘삶’은 ‘공간’이라는 형태에 온전히 담깁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공간에 다시 ‘기억’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이 힘을 갖게 되는 과정입니다. 시몬스는 1870년 미국 위스콘신주의 작은 도시 케노샤에서 시작하여 작은 것 하나에서도 기본을 지켜내는 고집으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입니다. 열정과 노력이 깃든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시몬스 메트리스 뷰티레스트 콜렉션 카달로그 입니다. since 1870, 편안하고 기품 있는 침실 문화의 시작. 154년의 헤리티지를 타임테일블로 구성한 디자인. 기본에 충실한 명품, 품질에 대한 고집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첨단 분석장비로 측정한 수치와 사용자가 제품 사용으로 느끼는 감정의 합치를 통..
[편집디자인]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성과집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은 창작을 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두려워하는 예비창작자부터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설렘을 가지고 창작을 시작한 창작자까지 모든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창작에서 창업까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창작자들의 1년간의 진행과정과 결과물을 담은 활동성과자료집입니다. 창의세미나 S 직장인과 창작자들의 아이디어 생성을 위한 강연·공연의 융합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매월 1회 스페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위키팩처링 캠프 위키팩처링 캠프는 정규 과정, 마스터 과정, 위키데이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정규과정에서는 3D 프린팅, 아두이노, 사물 인터넷의 기초부터 학습한 후, 팀을 이뤄 시제품을 제작합니다. 마스터 과정에서는 3D 프린팅..
항구를 감싸 안은 ‘나릿골’과 ‘벽너머 마을’ 수십 일째 계속되는 이상 한파 전국을 덮쳤다. 산도, 들도, 강도, 우리들 몸과 마음도 어느 때 겨울보다 꽁꽁 얼어붙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봄꿈을 꾸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리라는 희망을 품는다. 바닷물마저 얼릴 정도로 추위가 기승을 부린 동해안의 작은 항구 마을에도 그래서 활기가 넘친다. 동해안에서 날아온 강원도 작은 항구 마을의 새해 이야기들. 추워도 너무 추웠다. 차에서 내릴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시군구 경계에서 뿌리는 구제역 방역용 소독약은 차에 달라붙는 즉시 얼어버렸고, 바위를 때리는 바닷물도 겹겹이 얼어붙었다. 수은주가 영하 20도 가까이를 가리킨, 수십 년 만에 가장 추웠다던 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손가락이 마음대로 움직여 줄 리도 만무했다. 그래도 삼척항은 활기찼다. 항구하..
[브로슈어디자인] 뮤지엄산 브로슈어 Museum SAN은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며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전원형 RE-SEUM(Resort & Museum)입니다. 자작나무 길을 지나는 산바람의 운율, 생명력과 평안함으로 일렁이는 물과 반짝이는 돌,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노출콘크리트가 만들어내는 빛과 그림자의 오묘한 아름다움, 전시된 종이 공예품들에 담뿍 스며 있는 아날로그적 감성, 제임스 터렐이 선사하는 빛의 마술. 세상 어디에도 없는 (Dream-like Museum No Other Like) Museum SAN에서 보내는 하루는 잃어버린 삶의 에너지를 회복하고 낭만과 여유를 되찾는 멋진 기회가 될 것입니다. COVER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노출콘크리트를 모티브로 타이포그라피가 어우러진 브로슈어 커버 SPA..